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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6일차 - 골든서클
아이슬란드 5일차 - 빙하와 폭포 다행히 이번 숙소에서는 나혼자 손님은 아니였다.대만일가족이 있었는데 전혀 프랜들리하지 않은. 왜 게스트하우스에 묶을까 궁금할정도.대충 8시 10분쯤 아침을 먹고 9시가 조금 넘어 숙소에서 나왔다.어제 빙하사진을찍겠다고 길도아닌곳에서 헤메던게 바보같을정도로 빙하를 보는게 수월한 루트다.Glacial Lagoon jokulsarlon 에 도착해 보니 여기가 진짜 빙하와 빙하호, 유빙을 모두 볼수있는 장소다안녀하쎄요 라는 인사를 할줄아는 인도인을..
아이슬란드 4일차 - 여유로운 하루, 그리고 스트레스 아마도 오로라를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싶어맑은 하늘일 때 첫날처럼 뿌옇게 보이는 하늘에 셔터를 눌러보지만오로라는 어디간데 없고 그냥 구름일 뿐이다.바닷가와 가까운곳이고 날이 따뜻해지는 와중이라 밤중에 바람과 눈이 녹아지붕을 타고 떨어지는 소리에 계속 잠을 설쳤다.그렇게 밤을 보내고 어제 구입한 바나나와 빵으로 아침을 간단히 해결한 후 9시가 조금 넘어게스트하우스를 나섰다.주인집과 별개 집인데 여기는 열쇠를 방 안에 넣어놓고 그냥 가면된다..
아이슬란드 3일차 - 아쉬움, 그리고 불의 나라 아이슬란드 3일차 아침새벽 4시쯤 아직은 완전히 적응되지 않은 시차탔인지 일어나 빈둥대며 놀다 이메일을 한통 받았다.레이카비크에서 2박을 하게 되어있는데 다른 모든 숙소는 Booking.com 을 통해 진행하였지만 딱 레이카비크 2박만은국x카드 경유 하x투어에서 쿠폰을 이용해 할인을 받아 예약을 했었다.문제는 Reykjavik cuntrum 을 확정예약했는데 여행사에 호텔에서 오버부킹이라며 예약불가 통보를 했다는것.일단 대체 호텔은 있다고해서 진행해..
아이슬란드 2일차 - 이동 2일차 이른아침. 방에서나와 하늘을 바래다보니 하늘에 무언가 뿌연 안개같은게 보였다.그리하여 카메라를 가져나와 설치를 해봤더니 어이쿠야. 무려 오로라였다.실제 눈으로는 뿌연 안개같이보였으나 흔한 초록색 오로라 + 상층부에서 발생한다는 적색 오로라가 섞여있었다.이사진은 무보정 원본. 딱 이 느낌으로 하늘이 뿌옇게 보였다.대충 10초만에 보정한 사진 이어붙인 영상.아무튼 오로라를 첫날 볼수있었고 이 날은 오로라 예보에서 강도가 무려 4등급이였다.나중에 ..
아이슬란드 1일차 - 출국 부푼 기대를 안고 2015년 1월 31일 저녁 인천공항으로 향했다.내가 탑승하는 비행기는 KLM 00:55 ICN -> AMS 비행기였기에 2월 1일 출국.사실 이 비행기를 결정했던 이유는 항공권을 알아보면서 skyscanner를 통해 알아본 최저가 항공의 경우일반적으로 2번의 환승을 통한 경우가 가장 저렴했으나 암스테르담 경유 KLM은 1번 경유였기때문이다.아이슬란드로가는 내 짐들.캐리어 1개와 크로스백 1개로 아이슬란드 여행을 다녀왔다.출국..
ICELAND 여행 준비 아이슬란드 여행준비사항겨울철 아이슬란드는 인터넷에서 보는사진만으로는 정말 얼음에 휩싸인 차가운땅이였다.하지만 그러한 아이슬란드에 매력을 느끼고 떠나는 사람들.나도 그 여정에 참가해보았다.아이슬란드를 가기전 알아본 2개의 웹사이즈1. 하나는 겨울철에 필수인 아이슬란드 도로 컨디션 조회 웹 페이지http://www.vegagerdin.is/english/road-conditions-and-weather/the-entire-country/island1e...
기껏 산 케이스 불량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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